DEV.LOG · 2026.10.15
만들면서 남기는 개발 기록
서비스·인프라·자동화·보안·AI 등 직접 구현하며 마주친 문제와 해결 과정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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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떨 땐 빠르고 어떨 땐 느리다"를 숫자로 가르기
같은 조건 편차 1% 미만같은 조건 4회는 편차 1% 미만이었다. 흔들린 것은 서버가 아니라 관측 조건이었다.
개발기한글 웹폰트가 첫 방문 용량의 73%였다
첫 방문 3,131KB → 558KB11,172자를 받아서 647자를 쓰고 있었다. 글자 영역별로 쪼개니 3,131KB가 558KB가 됐다.
개발기정적 블로그를 검색에 올리기
사이트맵 URL 22개빌드 결과물에 다 들어가 있으면 끝이다. 대신 빠뜨리면 조용히 빠진 채로 남는다.

삽질 모음 (DevToolStack 개발기 #7)
삽질 5건 중 멈춰 선 것 0건에러를 띄우고 죽는 고장은 금방 고친다. 비싼 건 아무 말 없이 틀리는 쪽이었다.

맥북을 24시간 서버로 쓰기 (DevToolStack 개발기 #6)
배포 181건 중 실패 2건 · 1~14초집에 있는 맥북 한 대에 어드민과 터널을 올렸다. 포트는 하나도 열지 않았고, 꺼져도 독자는 모른다.

AI 검수를 수동으로 되돌린 이유 (DevToolStack 개발기 #5)
검수 1회 중앙값 64초 · 의견 23건매일 새벽 도는 자동 실행을 빼고, 자동으로 걸리던 검수도 버튼으로 바꿨다. 자동화를 줄인 게 아니라 돈이 드는 것만 뺀 것이다.

AI를 파이프라인 안에 넣기 (DevToolStack 개발기 #4)
초안 생성 600초 초과 → 88초 · 분량 한 줄API 키 대신 이미 내던 구독을 쓰기로 하니, AI를 붙이는 방식이 거의 다 정해졌다. 어드민이 API를 부르는 게 아니라 CLI를 자식 프로세스로 실행한다.

왜 Astro + Payload + Cloudflare인가 (DevToolStack 개발기 #3)
요구사항 3개가 SSG 후보 5개를 1개로검색에 걸릴 것, 내 어드민에서 발행할 것, 화면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을 것. 이 세 가지가 스택을 거의 다 정했다.

디자인 시안을 요구사항으로 만든 이유 (DevToolStack 개발기 #2)
시안에서 뽑은 규칙 문서 5개화면을 먼저 그려놓고도 "완전 다르다"는 말을 두 번 들었다. 비슷하게 만든 화면은 비슷해 보이지 않는다.

왜 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기로 했나 (DevToolStack 개발기 #1)
요구사항 6개 중 5개가 발행 범위 밖구글 블로거에 글을 밀어 넣으려던 첫 설계를 코드 한 줄 쓰기 전에 버렸다. 원하는 걸 표로 적어보니 남의 플랫폼으로는 되는 게 없었다.